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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토앨범

이리 와보세요 2013-12-31 17:48:46

나: 여기 서보세요.
손님: 왜요?
나: 이거 써보세요.
손님: 왜요?
나: (주섬주섬 핸드폰을 꺼낸다)
손님: 왜요?
나: 김치
손님: 히 :)


새벽이라 추울까 걱정 됐지만 모양새가 귀여워 적극적으로 말리진 않았습니다.
귀여운 손님이었습니다.
  • 이리 와보세요
   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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